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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보도자료] 'Artspace_노나다 노나' 거리마임페스타 개최
작성자 시민문화지원팀 작성일 2017-09-07
첨부 조회 156


Artspace_노나다 노나거리마임페스타 개최

 

-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주관 ‘2017 지역예술가공연 및 프리마켓사업 선정

유수 마임이스트 대거 참여 거리마임을 중심으로 즉흥무브먼트, 지역예술가 의 다양한 장르공연도 함께 어우러져

- 대전시 유성구 유림공원 야외무대 및 유성구 욧골공원 일대에서 9

9~24일까지 매주 토(저녁7), (오후3) 펼쳐져

- 대전에서는 보기 드문 마임장르로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마임이스트들의 거리마임의 진수를 관람(무료관람)

- 코믹거리극, 클라운 마임, 버블마임, 즉흥 무브먼트, 몸짓극, 음악 등 볼거리 다양

 

선선한 가을바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9, 유성구 유림공원 야외무대와 욧골공원이 예술의 공간으로 변한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 보이고 있는 마임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도심이라는 공간 속에서 뜻하지 않게 맞닥뜨리는 마임이스트들과의 만남을 통해 일상 속 문화예술을 만나는 즐거움을 던져주기 위해 마련됐다. 거리마임페스타에 걸맞는 다양한 거리마임장르(코믹 거리극, 클라운마임, 버블마임 등)들이 유성구 일대를 수놓을 예정이다.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가 주관한 이번 ArtSpace 노나다 노나-거리마임페스는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2017 지역예술가공연 및 프리마켓사업으로 선정된 프로젝트이다. 거리마임페스타의 대주제인 ‘ArtSpace 노나다 노나는 일상의 도시 거리 공간이 예술의 공간으로 탈바꿈되는 재미와 더불어 노나다라는 뜻은 나누다의 충청방언, 노나는 말 그대로 놀다를 뜻한다. 일상의 공간이 예술의 공간으로 변화되는 시간 속에서 모두 함께 예술을 나누고 즐기고 놀다 라는 의미를 지닌 이번 거리마임페스타는 대전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마임장르를 중심으로 지역예술가 몸짓공연, 즉흥무브먼트 까지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1013~15일에는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제9회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이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와 마임공동체 제스튀스협동조합의 주최로 대전시 중구 대흥동 우리들공원 야외무대 및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문의전화 대전문화재단 042-480-1074/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 042-257-1231

 

<‘ArtSpace 노나다 노나-거리마임페스일정>

-유성 유림공원

99(토요일) PM 7:00 ~ 910(일요일) PM3:00

916(토요일) PM 7:00 ~ 917(일요일) PM3:00

-궁동 욧골공원

923(토요일) PM 7:00 ~ 924(일요일) PM3:00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는

14년간 대전지역에서 전문마임극단으로서

특화된 공연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현대마임연구소는

몸짓으로 자아표현과 일상에서의 예술적 잠재력을 일깨우고자

신체극정기공연, 마임기획공연, 마임문화예술교육활동 등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그러한 의미를 나누고 실현 하고자 이번 ‘ArtSpace 노나다 노나를 비롯해 올해로 9회째 맞이하는 대전ART마임페스티벌을 활발히 준비중이다.

 

7년여 간 프랑스 프로연극학교와 유럽신체학교에서 정통 마임과 신체연극수업을 마치고 2004년 고향인 대전으로 돌아와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를 만들고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있는 마임이스트 최희예술감독은 마임은 가장 원초적인 몸의 언어이자 창의적인 기초예술로, 아이에서 어른까지 누구나 자신들을 표현하고 일상 가까이서 향유하는 것에 더없이 좋은 예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중들과 더 가까이 지속적으로 만남을 갖기위해 마임프로그램들을 기획 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