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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대전문화재단 제3차 문화포럼 잇슈 개최
작성자 정책홍보팀 작성일 2018-06-26
첨부
 
조회 83


대전문화재단 제3차 문화포럼 잇슈 개최


유휴공간의 문화적 활용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문화 발전 방안 모색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이화섭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628일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5층 회의실에서 유휴공간의 문화적 활용, 지역문화를 빛내다를 주제로 제3차 문화포럼 잇슈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시민의 문화향유 확대와 자치구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문화공간의 확충이 필요한 시점에서 지역 내 유휴공간을 문화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문화 발전의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그 동안 방치되어 왔던 근대 건축물이나 역사성이 있는 공간을 예술가의 시선으로 새롭게 발굴해 문화적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를 나눔으로써 문화공간을 통한 도새재생과 지역변화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포럼 참석자는 지난 해 3월 중구 정동에 있는 교회건물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운영하고 있는 구석으로부터의 송부영 대표와 20162월 중구 대흥동의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해 공연장과 연습실로 활용하고 있는 마당극패 우금치의 성장순 극장장, 동구 소제동의 철도노동자 관사를 전시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는 소제창작촌의 유현민 디렉터와 최근에 문을 연 청년문화공간 청춘dododo의 이건우 대표다.

 

 

문화포럼 잇슈는 지역의 문화현장을 직접 찾아가 문화예술인들의 생생한 의견과 제안을 수렴해 사업에 반영하는 수평적인 간담회로서 올 해 6차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