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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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학의 역사적 흐름을 짚으며 대전에서 발간된 주요 문예지와 문학작품을 전시하고, 대전에서 활동했던 문인들의 찬란한 자취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전문학의 흐름
오늘의 대전문단 현황
문학지도로 보는 대전의 문학비 등의 문화유적
한밭 문인의 발자국
문학 영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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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문인 5인을 중심으로 대전문학을 소개하는 영상
대전문학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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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필원고, 서간문, 유물, 및 희귀본, 귀중본, 창간호 등
문학 체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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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시인 3인의 시낭송을 청취할 수 있는 체험공간
대전문학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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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시단의 선구자 – 정훈(1911~1992)
- 향토문단을 발전시킨 초석
- 1938년 동인지<자오선>에 [6월공] 발표 후 문단 활동 시작
- 대표작: 머들령, 밀고 끌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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둑길의 시인 – 한성기(1923~1984)
- 정직하고 소박함을 노래한 시인
- 1953년 <문예>5, 6합병호에 [역]초회 추천
- 대표작: 역, 구암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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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시인 – 박용래(1925~1980)
- 대전지역 대표적 향토 시인
- 1955년 <현대문학>에 [가을의 노래] 추천
- 대표작: 저녁눈, 강아지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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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선비 소설가 – 권선근(1926~1989)
- 대전 출생, 대전 지역 소설문학의 선구적 인물
- 1054년 <문예>4월호에 [요지경] 신인작품 추천 완료
- 대표작: 허선생, 요지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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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50년 대표작가 – 최상규(1934~1994)
- 대전지역 소설문학의 대표작가이자 50년대 대표작가
- 1056년 <문학예술>5월호 단편[포인트], [단면] 추천 등단
- 대표작: 포인트, 타조의 꿈
집필 및 휴게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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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표문인의 시서화와 박병희 조각가의 동상 작품이 전시된 휴게공간
전자문학관